'곧 봄이 오나 봅니다'

기사등록 2022/02/22 09:56:17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시설 관계자가 나무에 설치된 잠복소를 수거하고 있다. 잠복소는 나무 위에 살던 곤충이 월동을 위해 나무 아래로 내려오는 것을 방지하는 시설물로서, 곤충이 월동을 마치고 활동하기 전에 수거해 소각한다. 2022.02.22. livertren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