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지형 살피는 우크라이나군 병사들

기사등록 2022/02/15 09:47:48

[포파스나=AP/뉴시스]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이 14일(현지시간) 루한스크주 포파스나 외관 최전방에서 지형을 살피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의 침공 날짜로 예상한 16일을 ‘단결의 날’로 선포하고 "전 세계에 우리의 단결을 보여줄 것"임을 강조했다. 202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