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스타벅스 "2월 9일까지 전 직원 백신 맞으라"

기사등록 2022/01/04 08:15:04

[시애틀=AP/뉴시스] 미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타벅스는 미국 내 스타벅스 전 직원이 오는 2월 9일까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매주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미국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의 100인 이상 사업장 백신 의무화 방침을 따른 것이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13일 미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한 스타벅스 매장 간판. 202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