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고·무재해 열차 운행 '안전기원제'

기사등록 2022/01/03 17:45:47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국철도 수도권광역본부(본부장 주용환) 임직원들이 3일 2022년 새해 첫 업무 시작일을 맞아 열차운행 무사고·무재해 목표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안전기원제를 열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안전기원제에서 임직원들은 오는 27일부터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 법령에서 정한 의무사항을 성실히 시행하고 중대산업재해·중대시민재해 예방을 통한 안전한 작업장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사진=한국철도 수도권광역본부 제공) 2022.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