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기다리는 미 토네이도 부상자

기사등록 2021/12/12 10:35:16

[세인트 찰스=AP/뉴시스] 11일(현지시간) 미주리주 세인트 찰스 카운티 고속도로 주변에서 소방대원들이 토네이도로 무너진 집에서 발견된 부상자를 돌보며 구급차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10일 밤 아칸소, 일리노이, 켄터키, 미주리, 테네시, 미시시피 등 6개 주에서 최소 30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켄터키주에서만 최소 7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1.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