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조병창 방문한 자주국방 1세대 도미기사들

기사등록 2021/11/29 15:08:4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50여년 전 미국 총기 제작사에서 기술연수를 받고 국방부 옛 조병창에서 M16 소총 생산을 비롯해 국산 K시리즈 화기들을 개발하는데 많은 공을 세운 자주국방 1세대 '도미(渡美)기사'들이 29일 부산 기장군 'SNT모티브' 정밀조병비 앞에서 회사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11.29.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