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AP/뉴시스] 미 앨라배마주 버밍엄의 앨라배마 대학병원이 제공한 촬영 날짜가 없는 사진에 조산아 커티스 민스가 엄마에게 안겨 있다. 이 아이는 출산 예정일보다 132일 일찍 태어나 기네스북 ‘예정일보다 가장 일찍 태어나 생존한 조산아’로 인증(기존 131일)받았다. 커티스는 지난해 7월5일 쌍둥이로 태어나 혼자 살아남았고 출생 당시 몸무게 420g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11.11.
132일 일찍 태어나 살아남은 조산아, 기네스북에
기사등록 2021/11/11 09:34:41
[버밍엄=AP/뉴시스] 미 앨라배마주 버밍엄의 앨라배마 대학병원이 제공한 촬영 날짜가 없는 사진에 조산아 커티스 민스가 엄마에게 안겨 있다. 이 아이는 출산 예정일보다 132일 일찍 태어나 기네스북 ‘예정일보다 가장 일찍 태어나 생존한 조산아’로 인증(기존 131일)받았다. 커티스는 지난해 7월5일 쌍둥이로 태어나 혼자 살아남았고 출생 당시 몸무게 420g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