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수사 본격 돌입

기사등록 2021/09/29 11:48:26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의혹 사건 전담수사팀이 29일 오전 화천대유 사무실, 천화동인4호 사무실,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실, 관련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엔에스제이홀딩스로 이름이 바뀐 천화동인4호 사무실 모습. 2021.09.29. dadaz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