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산악인 김홍빈 대장 대형 현수막

기사등록 2021/08/03 15:21:22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8000m급 14좌 마지막 봉우리 브로드피크(8047m급) 등정에 성공한 뒤 하산하던 중 실종된 장애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장례절차가 4일부터 8일까지 산악인장으로 치러진다. 3일 오후 분향소가 설치되는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 김 대장을 기리는 대형 현수막이 설치되고 있다. 2021.08.03.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