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과녁 조준하는 진종오

기사등록 2021/07/24 15:03:07

[도쿄(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가 24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도쿄도 네리마구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2021.07.24.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