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45년 만에 사파리 투어 차량 교체
기사등록
2021/05/13 11:38:40
[용인=뉴시스]김종택기자 = 13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사파리월드 와일드트램은 앞뒤 좌우 관람창 전체가 통창으로 만들어졌고 좌석에 앉았을 때 성인 평균 눈높이가 지상 1.6m로 설계돼 트램으로 다가오는 맹수들과 눈을 맞추며 가까이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2021.05.13.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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