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에 활짝 핀 검은박쥐꽃
기사등록
2021/04/08 14:55:15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8일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 '검은박쥐꽃'(Tacca chantrieri André)이 개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쥐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날새 모양 포엽으로 검은박쥐꽃이라 불리는 이 꽃은 모양이 독특해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며,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구근과 잎은 약재로 사용된다.(사진=국립세종수목원 제공).2021.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 1년여간 법인카드 1.3억 사용"
두쫀쿠 난리인데…김광규 "모래 밟는 소리 나"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 강성연, 열애 고백 "고독한 싱글맘 아냐"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주식 대박' 채리나 "수익률 800%…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
최진실 딸 준희, 42㎏인데…"다이어트 더 빡세게"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제꼈다…난 방송 좀 아는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촛불 끄는 순간 '펑'…생일 케이크 옆 수소 풍선 폭발(영상)
110년된 교토 목욕탕 폐점 위기서 부활…교토대생이 인수, 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