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용인 반도체 투기 의혹 퇴직 경기도청 간부 소환
기사등록
2021/03/28 10:40:43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경기도청 퇴직 간부 공무원 A씨가 28일 오전 경기 용인시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예정지 투기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03.28.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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