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유흥업소·직장감염 수도권 동시다발…경남 진주 목욕탕 191명
기사등록
2021/03/17 16:06:00
[서울=뉴시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기 성남시 유흥업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31명이 추가돼 총 32명이 확진됐다. 수도권에선 사업장은 물론 일상생활 주변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다수 확인됐다. 경남 진주시 목욕탕과 관련해서는 지난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91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항준 감독 갑질 폭로나왔다…"연출팀 무릎 꿇려"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박나래 수사하던 형사과장,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살 빼라" 무례한 외모 지적에 쯔위 "고맙다" 응수
박서진 "행사비? 무명 때보다 200배 뛰어"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되자…"무서운 세상"
안선영 "여자 연식 되면 유지보수 해야…안하면 추해"
'초보 운전' 방탄소년단 RM, 운전 모습보니…
세상에 이런 일이
75만원 먹튀에 업주 폭행…전과 50범 구속 송치
헤어진 연인에 앙심, 아파트 침입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종합)
구두 상자에 잠든 영국 상류층의 '금지된 사랑'… 100년 만에 공개
수줍음 많던 하노이 학생…美 명문대 5억 장학금 '쾌거'
"사람은 매일 죽는다"…교사 그만두고 '관' 팔아 80억 번 中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