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도 썰렁한 공원묘지'
기사등록
2021/02/12 15:43:27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한 12일 전북 전주시 효자공원묘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찾는 시민들이 없어 장내가 텅 비어 있다. 2021.02.12.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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