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박영선 26.2% 안철수19.0% 나경원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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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11:36:36
[서울=뉴시스] 리얼미터가 차기 서울시장 여야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예비후보가 26.2%로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9.0%,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는 15.1%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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