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제야의 종 타종행사 취소 온라인 사전녹화 영상 송출 예정

기사등록 2020/12/06 15:19:14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서울시가 매년 12월 31일 자정 서울 보신각에서 열렸던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취소한 6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라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31일 자정에 맞춰 시민들이 타종을 볼 수 있도록 사전녹화 촬영 영상을 유튜브 등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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