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태계 파괴하는 오염수 방류 계획 규탄'
기사등록
2020/10/26 11:53:5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핵발전소 방사성 오염수 처리 여부 결정을 하루 앞둔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방사성 물질을 상징하는 노란 천을 깔아놓고 오염수 방류 계획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6.
chocrystal@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가식·뻔뻔·거짓·천박"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이 대통령 분당집 내놓자…"장동혁, 집 5채 실사용"
"유명 男아이돌,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이란 여자 초교 폭격에 50여명 사망·수십명 매몰
뭘 입고 오길래…최현석 식당 "심한 노출 금지"
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소녀시대 첫 유부녀
세상에 이런 일이
브라질서 대형견 공격받던 남성, 주머니 휴대전화 덕에 목숨 건져
中 죽은 새끼 호랑이 '라이브'… 후원금 모은 동물원 발칵
美하와이, '야생 닭' 창궐로 골머리…주민 살처분 허용 법안 추진
대낮에 흉기 들고 거리 배회한 男…화난 듯 물건 걷어차기도
"AI 남친과 200번 데이트"…현실 남성 대신 AI 택하는 中 여성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