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캉스족 북적이는 제주 관광지
기사등록
2020/10/02 16:26:12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대표 관광지인 천지연 폭포에 '추캉스'(추석+바캉스)족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0.10.02.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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