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몰린 한라산
기사등록
2020/09/20 13:32:3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제주 한라산 성판악휴게소 인근 도로 갓길에 관광객들이 타고 온 렌터카 차량들이 줄지어 서있다.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함에 따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내달 4일까지 한라산 진달래밭·삼각봉·윗세오름 대피소와 어리목쉼터를 폐쇄한다. 2020.09.20.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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