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0원씩 장학금 모은 대학교수의 편지
기사등록
2020/08/31 14:44:10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송원대 유아교육과 정아한 교수가 교단에 선 14년5개월동안 매달 1000원씩 모아 퇴임식날인 31일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돌려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정 교수가 총장에게 보낸 손편지와 수표. (사진=송원대 제공)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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