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로 뿌리 채 뽑힌 나무
기사등록
2020/08/03 12:28:47
[안성=뉴시스] 김종택기자 = 집중호우가 내린 3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양계장이 산사태로 무너져 있다. 2020.08.03.
semail3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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