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유충 사태에 생수 판매 급증
기사등록
2020/07/21 16:53:42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수돗물 유충 발생 사건이 인천을 시작으로 경기도와 서울 지역으로 번지면서 생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동점에서 시민들이 생수를 구입하고 있다. 2020.07.21.
semail3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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