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나서는 김성준 전 앵커
기사등록
2020/07/21 10:56:2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지하철 몰카 촬영'(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김성준 전 앵커가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공판기일에 출석한 뒤 출입문을 나서고 있다. 2020.07.21.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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