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자출입명부 의무 도입

기사등록 2020/06/10 16:20:48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노래연습장과 클럽,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에 '전자출입명부'가 의무화된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시민이 QR코드를 찍고 있다. 전자출입명부 의무 도입 대상은 정부가 위험도 평가 결과 고위험 시설로 지정한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줌바·태보·스피닝 등 실내집단운동, 실내 스탠딩공연장 등 8곳으로 오는 30일까지 계도 기간을 통해 미비 사항을 점검한다.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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