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티풀=AP/뉴시스]23일(현지시간) 미 유타주 바운티풀의 한 양로원에서 레일린 크리츨로(왼쪽, 86)가 자신을 만나러 온 증손주들을 유리창을 통해 만나고 있다. 이른바 '창문 면회'는 코로나19로 가족을 직접 만나지 못하는 노인들에게 가족과 만나는 수단이 되고 있다. 2020.04.24.
유리창으로 전하는 가족의 정
기사등록 2020/04/24 09:55:57
[바운티풀=AP/뉴시스]23일(현지시간) 미 유타주 바운티풀의 한 양로원에서 레일린 크리츨로(왼쪽, 86)가 자신을 만나러 온 증손주들을 유리창을 통해 만나고 있다. 이른바 '창문 면회'는 코로나19로 가족을 직접 만나지 못하는 노인들에게 가족과 만나는 수단이 되고 있다.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