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치재판 출석한 박유천

기사등록 2020/04/22 15:06:53

[의정부=뉴시스] 이호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22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법 신관에서 열린 감치재판에 출석한 뒤 건물을 빠져나가고 있다. 박유천은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중 한명을 무고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여성이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지난해 법원이 5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조정안을 제시해 확정됐으나, 배상금을 지급하지 않고 지난해 12월 재산명시신청에도 응하지 않아 이날 감치재판에 넘겨졌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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