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스워스=AP/뉴시스]부활절인 12일(현지시간) 미 남부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13일 조지아주 채스워스에서 크리스탈 해먼트리라는 여성이 파괴된 숙모의 집에서 남아 있는 물건이 있는지 찾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미시시피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에서 최소 34명이 숨지고 곳곳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30만 가구에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0.04.14.
미 남부 토네이도 강타, 최소 34명 사망
기사등록 2020/04/14 09:42:55
[채스워스=AP/뉴시스]부활절인 12일(현지시간) 미 남부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13일 조지아주 채스워스에서 크리스탈 해먼트리라는 여성이 파괴된 숙모의 집에서 남아 있는 물건이 있는지 찾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미시시피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에서 최소 34명이 숨지고 곳곳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30만 가구에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