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늘어나는 '공장 매매' 현수막

기사등록 2020/03/17 15:19:08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대구 달서구 성서공단 곳곳에 '공장 매매'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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