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 직원 코로나19 확진판정, 구청사 긴급폐쇄
기사등록
2020/02/28 16:00:35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성동구청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구청사가 폐쇄된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동구청에 출입통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 직원은 명성교회(강동구) 부목사와 같은 아파트 거주민이다. 2020.02.28.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신세계 장녀'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먼저 말 못 해 미안"
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
차은우 닮은 하이디라오 직원…쿵푸면 퍼포먼스 화제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
소녀시대 노래 부른 제시카 "모든 일 혼자 안 일어나"
세상에 이런 일이
"KT 사옥 폭파한다" 협박글 올린 10대 덜미
경차가 일반 구역 주차하면 벌금 1만원…아파트 규정 논란
"사진 찍어주겠다"…휴대전화서 카드 훔쳐 사용한 60대
기숙사에 6만 명분 필로폰 은닉…30대 라오스인 재판행
차로 꽉 찬 지하주차장, 공 '탕탕'…아찔한 테니스 연습(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