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살해 뒤 아라뱃길 공터에 유기 20대와 공범 영장실질심사
기사등록
2020/02/27 14:52:03
최종수정 2020/02/27 14:57:40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가마니에 넣어 경인아라뱃길에 버린 20대 남성(왼쪽 사진)과 여성 공범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0.02.27.
jc43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벌써 17세"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박재현 "이혼한 전 아내, 아침밥 안 해줘"
비 "산책로 앞 풀숲서 속옷까지 홀딱 다 벗었다"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
서울대 간 정은표 아들…"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세상에 이런 일이
"대소변 분 단위까지 보고"…日 기업 '근태 관리' 논란
"도쿄 백화점서 이유없이 퍽”…日 어깨빵 경험담에 "나도 당했다"
"술주정 감당안된다" 신고한 남편, 칼 맞았다…아내 구속
부하직원 책상·유니폼에 '체모' 놓아둔 50대 임원…성범죄 아니라고?
"느끼며 조립한다"…촉각 AI 탑재 휴머노이드, PC 조립도 '척척'(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