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응원 서예 '송무백열'
기사등록
2020/02/19 16:19:05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19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광주차이나센터에서 오명섭(오른쪽) 서예가가 쑨시엔위 주광주 중국총영사에게 벗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송무백열((松茂柏悅)' 휘호를 전달하고 있다. 송무백열의 뜻은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로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사진=광주전남사진기자회 제공). 2020.02.1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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