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건, 민주당 영입인재 자격 반납
기사등록
2020/01/28 09:49:1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미투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국회를 빠져나가고 있다. 원종건 씨는 기자회견에서 "올라온 글은 사실이 아니지만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려 참담"하다며 "진실공방 자체가 당에 부담드리는 일이라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2020.01.28.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신양, 벼락거지 됐나…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모든게 괴로워"
가수 현대화, 데뷔 한달만에 하반신 마비 사고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겨
'7년 무직' 한고은 남편 "내가 머슴? 자존심 안 상해"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
세상에 이런 일이
만취 운전 20대女, 음주측정 요구하자 역주행하며 쾅쾅
"할아버지, 임신하셨어요?"…지하철 임산부석 논쟁, SNS서 갑론을박
무면허·음주운전, 위험천만 10㎞ 도주…중국인 추격검거
사이드미러 접히지 않은 車 노렸다…차량털이 구속 송치
"신고해도 또"…촉법소년 형제, 무인 매장 13개월간 20번 절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