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출근하는 시민들
기사등록
2020/01/28 09:11:59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국내에서도 4명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된 가운데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2020.01.28.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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