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새해 인사하는 청해부대 장병들
기사등록
2020/01/25 00:00:00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해외파병부대의 장병들이 국가위상의 제고를 위해 묵묵하고 변함없이 임무를 수행하며 뜻깊은 설 명절을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 선박 및 타국 선박의 안전 항해를 지원해 온 청해부대 장병들이 새해 인사를 하는 모습. (사진=합동참모본부 영상 캡처) 2020.01.25.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신양, 벼락거지 됐나…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모든게 괴로워"
방탄소년단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가수 현대화, 데뷔 한달만에 하반신 마비 사고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겨
'7년 무직' 한고은 남편 "내가 머슴? 자존심 안 상해"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
세상에 이런 일이
하룻밤 212만원인데…中 리조트 객실서 쥐 세 마리 출몰
"기분 나빴다, 보자 순간 욱"…필통속 흉기로 동급생 '푹'
"40m 협곡 추락, 여러분 덕에 생존"…구조대와 재회한 英 여성의 눈물
만취 운전 20대女, 음주측정 요구하자 역주행하며 쾅쾅
"할아버지, 임신하셨어요?"…지하철 임산부석 논쟁, SNS서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