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경기장에 스텔스 폭격기가…

기사등록 2020/01/20 10:04:14

[캔자스시티=AP/뉴시스]19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풋볼(NFL) 아메리칸콘퍼런스(AFC) 챔피언십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테네시 타이탄스와의 경기 중 B-2 스텔스 폭격기 한 대가 경기장 상공을 지나가고 있다. 이 경기에서 캔자스시티가 테네시를 35-24로 꺾고 50년 만에 슈퍼볼에 진출했다.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