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실패' 김석균 전 청장 등 해경 간부 구속심사
기사등록
2020/01/08 10:43:55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세월호참사 당일 생존 학생의 '헬기구조 외면' 의혹을 받는 김석균(오른쪽) 전 해양경찰청장과 유연식 전 서해해경 상황담당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0.01.08.
park769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은비, 임신 21주에 유산…"아들 못 지켜" 오열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자해 시도·母에 발길질…"태어나서 미안해" 중1 딸의 속마음
'학폭 탈퇴' 잔나비 유영현, 피해자 편지 공개…내용이
'연매출 100억→폐업' 김준희 "위로 받고 싶은 날"
53세 이상민, 아빠 되나…대상 이어 겹경사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다 연출인거냐"…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다'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KT사옥·철도역 등 폭파 협박글 올린 10대 구속…"도망 염려"
취객에 손가락 물려 절단된 여경…제주청장 "엄정 대처"(종합)
길 가던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종합)
책상에 이마 '쿵' 원아, 그대로 방치…교사는 불구속 송치
남의 가게 앞에서 3개월째…의문의 의식 논란(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