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업박물관, 옛 농진청 부지에 '첫 삽'
기사등록
2019/12/04 15:35:21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국내 최초로 건립되는 국립농업박물관 착공식이 4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옛 농촌진흥청 부지에서 열려 염태영 수원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립농업박물관은 농업.농촌의 발전과정,현재와 미래 모습관련 전시.체험.교육 등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통합적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1550억원을 투입,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2019.12.04.
semail3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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