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업박물관, 옛 농진청 부지에 '첫 삽'
기사등록
2019/12/04 15:35:21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국내 최초로 건립되는 국립농업박물관 착공식이 4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옛 농촌진흥청 부지에서 열려 염태영 수원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립농업박물관은 농업.농촌의 발전과정,현재와 미래 모습관련 전시.체험.교육 등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통합적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1550억원을 투입,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2019.12.04.
semail3778@naver.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
'불륜 의혹' 숙행 "나도 피해자"…변호사 선임
전현무 "주변에 이제 아무도 없어"…심경 고백
김성환 "故송대관에게 10억 빌려주고 난처해져"
저속노화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아이한테 미안"
"조세호 시계 협찬·접대 받아"…술자리 사진 공개
"도대체 왜 이러냐"…유승준 협업 소식에 싸늘한 여론
세상에 이런 일이
유산 상속 문제 다투다 형 살해한 70대 검거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사망…母 '아동학대살해' 구속기소
여객기 착륙 순간 '펑펑펑'…애틀랜타 공항서 아찔한 사고
"탁 소리 나더니…" 도심 소녀상 앞에 무쇠촉 화살
"훔친조끼라고 써야 하나”… ‘할매카세’ 식당, 할매조끼 비치했더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