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북대서양조약의 군사동맹체인 나토 창설 70주년 특별 정상회의가 브뤼셀 본부 대신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3일 영 여왕의 버킹엄궁 만찬 때 전원 회동한 29개국 정상들이 4일 낮 3시간 정도의 유일한 정상회담을 앞두고 먼저 회의장인 런던 외곽 왓포드의 리조트 호텔 그로브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에 트럼프 미 대통령과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이 주최국 영국의 존슨 총리와 함께 서 있다. 트럼프 오른쪽에 에르도안 터키 총리와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서있고 존슨 총리 뒷줄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보인다. 2019. 12. 4.
나토 70주년 런던 정상회의의 단체 기념촬영
기사등록 2019/12/04 21:16:15
최종수정 2019/12/04 22:46:32
[런던=AP/뉴시스] 북대서양조약의 군사동맹체인 나토 창설 70주년 특별 정상회의가 브뤼셀 본부 대신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3일 영 여왕의 버킹엄궁 만찬 때 전원 회동한 29개국 정상들이 4일 낮 3시간 정도의 유일한 정상회담을 앞두고 먼저 회의장인 런던 외곽 왓포드의 리조트 호텔 그로브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에 트럼프 미 대통령과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이 주최국 영국의 존슨 총리와 함께 서 있다. 트럼프 오른쪽에 에르도안 터키 총리와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서있고 존슨 총리 뒷줄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보인다. 2019.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