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음으로 멈춘 4호선 남태령역에 대기중인 승객들
기사등록
2019/11/20 08:50:09
[서울=뉴시스]선바위역에서 남태령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4호선 전동차에서 20일 오전 8시께 스파크와 함께 폭발음이 발생, 승객들이 전원 하차해 남태령역 승강장에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19.11.2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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