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마음이 급한데
기사등록
2019/11/15 00:38:43
【베이루트(레바논)=뉴시스】김진아 기자 = 14일(현지시각) 레바논 베이루트 카밀 샤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4차전 대한민국과 레바논 경기, 한국 손흥민과 이강인이 레바논 로버트 알렉산더 멜키가 실려나가자 쳐다보고 있다. 2019.11.15.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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