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지정 이후 첫 분양 아파트는?
기사등록
2019/11/08 14:48:09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을 발표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롯데건설의 '르엘' 모델하우스가 개관, 아파트 모형이 전시되고 있다. 롯데건설의 르엘은 서초구 잠원동과 강남구 대치동의 아파트 단지를 재건축 해 공급하는 단지로 분양가상한제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에서 첫 번째로 나온 물량이지만 상한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2019.11.08.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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