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지정 이후 첫 분양 아파트는?
기사등록
2019/11/08 14:48:09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을 발표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롯데건설의 '르엘' 모델하우스가 개관, 아파트 모형이 전시되고 있다. 롯데건설의 르엘은 서초구 잠원동과 강남구 대치동의 아파트 단지를 재건축 해 공급하는 단지로 분양가상한제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에서 첫 번째로 나온 물량이지만 상한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2019.11.08.
mangust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어…"트라우마 때문"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근황 공개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강유정 靑대변인, 용인 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매도
김동완, 폭로 논란 속 버스킹 강행 "경호팀 섭외"
악역에 몰입한 박성웅, OOO까지 찾아갔다?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
세상에 이런 일이
침실 몰래 들어가 발가락 빨다 들킨 美스토킹범…최대 형량 선고
"매일 12시간 달렸다"…아내 보러 105일간 병원 찾은 中 82세 남성
가정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 '마약 정황' 남편 검거
"20년동안 몰랐다" 동명이인에 재산세 부과…"전액 환급"
책상 속 '데스노트'…급우들 해칠 계획 적은 베트남 10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