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의 기쁨 나누는 배영수-린드블럼
기사등록
2019/10/26 20:51:55
최종수정 2019/10/27 11:30:46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 한국시리즈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4차전 경기, 4승(11-9)으로 우승을 차지한 배영수-린드블럼 두산 선수가 기뻐하고 있다. 2019.10.26.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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