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의 충돌 대비하는 이라크 시위대
기사등록
2019/10/25 18:18:20
【바그다드=AP/뉴시스】25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미국 대사관이 있는 '그린존'으로 통하는 다리 위 콘크리트 벽을 방패로 사용하기 위해 밀고 있다.
이날 민생고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3주 만에 다시 열려 바그다드 거리에 수천 명이 모였고 경찰은 이라크 정부 관공서와 미 대사관 등이 있는 '그린존'으로 접근하려는 시위대를 향해 최루가스를 발사하며 대치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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