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 출근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기사등록
2019/10/11 09:32:49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11일 오전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며 전화를 하고 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 조사를 받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별장접대를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2019.10.11.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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