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 출근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기사등록
2019/10/11 09:32:49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11일 오전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며 전화를 하고 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 조사를 받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별장접대를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2019.10.11.
myj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아이유·이종석, 이미 2년 전에 끝났다"
이효리 결국 참지 못했다…故휘성 '안되나요'에 눈물
'46세 임신' 한다감, D라인으로 헬스장서 땀방울
김요한, 6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결별
한채영, 바비인형 미모 여전…건강이상설 무색한 미소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클릭비 오종혁 "노민혁과 10년간 손절" 불화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음주운전자에 빨간 번호판을?…"국민 97% 찬성" 알고 보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