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시위에 정부 '비상 사태' 선포
기사등록
2019/10/04 09:42:39
【키토(에콰도르)=AP/뉴시스】3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며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있다.
레닌 모레노 에콰도르 대통령이 유가 보조금을 폐지하고 시장 자율에 맡긴다고 발표하면서 치솟은 유가에 성난 시민들이 곳곳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대중교통은 파업에 들어갔다.
모레노 대통령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2019.10.04.
이 시간
핫
뉴스
심수봉, 김다현 거슬린 이유 희귀병 때문?
태진아 "가수 성공해 6형제 전부 집 사줬다"
김구라, 경차구역 주차 논란 해명 "화낸 건 아냐"
정준하 아들 로하, 배우 상 얼굴…이국적 분위기
황보라, 화장실 낙상사고로 병원행…긴급 검사
김상겸, 리센느 원이 닮은 미모의 아내 공개
블핑 리사, 런던 거리서 '태국 차은우'와 팔짱
백종원, 비판 댓글 무더기 고소…처벌 가능성은
세상에 이런 일이
술 취해 바다 뛰어들어 구조하자 되레 해경 폭행한 20대
"검은 봉투에 테이프 감으라고?"…보이스피싱 직감한 70대, 경찰과 현장 검거
"피 흘리며 흉기 들고 거리 돌아다녀요"…부천서 50대 체포
가래떡이 왜 주차장에…"차량 오가는데 식품위생 괜찮나"
"우리나라 치안, 어쩌다 이 지경"…나경원 놀라게 한 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