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공공의 적 1호, 거대 아프리카 달팽이
기사등록
2019/10/01 09:49:04
【아바나(쿠바)=AP/뉴시스】지난 8월 28일(현지시간) 쿠바 수도 아바나 거리 한 모퉁이에 거대 아프리카 달팽이들이 모여 있다.
번들거리는 줄무늬 껍질에 몸길이 20cm에 이르는 이 거대 달팽이들은 사람에게 병을 옮기고 농작물에 해를 끼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전염병학자들에게 이른바 '공공의 적' 1호가 됐다. 2019.10.01.
이 시간
핫
뉴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아이유·이종석, 이미 2년 전에 끝났다"
이효리 결국 참지 못했다…故휘성 '안되나요'에 눈물
'46세 임신' 한다감, D라인으로 헬스장서 땀방울
"연인 같네"…최홍만, 쯔양 꼭 안은 투샷 화제
김요한, 6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결별
한채영, 바비인형 미모 여전…건강이상설 무색한 미소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음주운전자에 빨간 번호판을?…"국민 97% 찬성" 알고 보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