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에서 부러워하는 평창 발왕산 케이블카 '관광'

기사등록 2019/09/29 18:12:41

【평창=뉴시스】 김경목 기자 =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관광객들이 강원 평창군 발왕산(해발 1458m)에 올라가기 위해 용평리조트 탑승장에서 줄을 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발왕산은 보통의 산과 달리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까지 20분 만에 올라갈 수가 있어서 등산 장비를 갖고 등산하지 않고서도 가을 단풍관광을 즐길 수 있다. 발왕산의 단풍은 오는 10월13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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