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물든 장성 황룡강 해바라기 단지
기사등록
2019/09/23 13:35:45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제17호 태풍 타파가 지나 간 23일. 전남 장성군 황룡강변에 '가을 노란꽃잔치' 축제를 위해 심은 해바라기 꽃들이 태풍을 이겨 내고 황금빛 자태를 뽐내고 있다. 2019.09.23 (사진=장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남승민 "코 성형? 비염 너무 심해서"
전지현, 태닝한 '구릿빛 피부' 반전 매력
"연인 같네"…최홍만, 쯔양 꼭 안은 투샷 화제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25세 나이로 세상 떠나
"아이유·이종석, 이미 2년 전에 끝났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김요한, 6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결별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음주운전자에 빨간 번호판을?…"국민 97% 찬성" 알고 보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